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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로이] 셔츠 전문 브랜드 '오스로이', 공식 온라인 스토어 첫 출시

25-08-20

■ 셔츠 전문 브랜드 오스로이,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W컨셉 단독 전개
■ 고급 소재의 힘으로 차별화… ‘일상의 컨디션과 자신감을 바꾸는 셔츠’ 제안


프리미엄 원단을 전문으로 하는 셔츠 브랜드 오스로이(OTHROI)가 지난달 말 온라인에 첫 출시했다.
 

오스로이는 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일본 직조사의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해 제작되는 고급 셔츠 전문 브랜드로, 일상 속에서 매일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을 최고의 품질로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브랜드명은 ‘오롯이’라는 단어의 ‘오롯함’에서 착안했으며, 흠 없이 단정하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향한다.


화려한 장식보다는 정직한 소재와 단정한 실루엣에 집중하며, ‘좋은 하루는 잘 짜인 루틴에서 시작된다’는 브랜드 가치관을 바탕으로, 셔츠 한 장이 일상 속 컨디션과 자신감을 좌우할 수 있다는 철학을 담았다.


브랜드의 가장 큰 강점은 원단에 있다.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텍스처와 컬러를 구현하며 섬세함과 뛰어난 내구성을 지닌 수입 소재로 제품을 생산하는 과감한 전략을 통해 차별성을 제공한다.

오스로이는 온라인 유통 전략으로 자사몰과 W컨셉에서만 시즌별 한정 수량으로 공개되는 컬렉션 드랍 방식으로 운영된다.


첫 번째 드랍은 브랜드의 핵심 아이템인 셔츠 라인으로 선보였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우수한 형태 유지력을 갖춘 두 가지 대표적인 핏 ‘소요(세미 오버사이즈 핏)’와 ‘아루(오버사이즈 핏)’로 구성 되었으며,
원단과 컬러의 섬세함을 강조하기 위한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은 “매 시즌 다양한 셔츠 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셔츠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서브 아이템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픈 5일만에 일부 사이즈가 품절되기도 하는 등 출시 직후 반응도 꽤 긍정적이다.

오스로이 관계자는 “단순히 셔츠를 제작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매일의 옷차림이 고민이 아닌, 기분 좋은 루틴이 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한다”라며, 우리 제품을 통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도 차별화된 만족을 경험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