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컨템포러리 브랜드 빔바이롤라(BIMBA Y LOLA), 서울 중구 베이지서울서 2025 F/W 프레젠테이션 개최
■ 시즌 테마 ‘Mystic North(미스틱 노스)’를 중심으로 브랜드 정체성과 예술적 감성 강조
■ 아이코닉 백 ‘페이퍼 백(Paper Bag)’ 신제품 및 아우터, 레디투웨어 등 신규 컬렉션 선공개
롯데지에프알이 공식 유통하는 스페인 컨템포러리 브랜드 ‘빔바이롤라(BIMBA Y LOLA)’가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베이지서울에서 25 F/W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시즌 테마인 ‘Mystic North(미스틱 노스)’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정체성과 예술적 감성을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하며, 브랜드 경험을 위한 다채로운 컨텐츠가 마련되었다. 6층에 마련된 전시공간 외에도, 2층 편집샵 내 리테일 운영을 겸하며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빔바이롤라 2025 F/W 컬렉션은 자연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오버사이즈 아우터, 보헤미안 드레스, 니트웨어와 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피스타치오 그린, 테라코타, 화이트 등 자연을 닮은 컬러 팔레트에 애니멀 프린트와 러기드 데님 텍스처를 더해 빔바이롤라 특유의 위트 있는 감성을 완성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브랜드의 아이코닉 라인 ‘페이퍼 백(Paper Bag)’의 신규 라인업과 대담한 실루엣의 Ready-To-Wear(레디투웨어) 컬렉션, 그리고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아우터 5종이 선공개 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공간 전반에는 이번 시즌의 메인 그래픽인 리본 모티브가 적용되어, 브랜드 특유의 유쾌하고 경쾌한 에너지를 한층 풍성하게 담아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단순한 시즌 오픈 행사를 넘어, 빔바이롤라가 한국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브랜드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는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과 2026년에는 브랜드 노출과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10월 24일(금)부터 10월 26일(일)까지 일반 고객들에게도 전시공간을 개방하며, 2층 편집샵에서 빔바이롤라 제품 구매 시 글로벌 한정판 사은품을 한정수량 제공한다.
빔바이롤라의 FW25 컬렉션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의 빔바이롤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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